여행후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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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균용 작성일18-06-25 07:48 조회6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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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을로 한번씩 즐기는 직원 야유회

이번 해는 정년퇴임을 앞둔 본부장님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어 좀 더 색다른 행사를 만들고 싶어 여러 직원들과 의논한 결과, 1박 2일로 야유회를 가자는 것으로 계획했다.

물론 사정이 있어 못가는 사람은 우선 제외, 또한 현장에 가더라도 당일 빠져 나올 사람들을 구별하여  차량을 대기 시켜 놓기로 약속한 결과, 전체직원 140여명중 90여명이 참석하게 되었다

을왕리에서는 오아시스 펜션이 가장 규모가 크고, 여러 시설이 잘되어 있다는 소문이 있어 현장 답사를 통해  통째로 펜션 사용계약울 맺었다. 다행히 성수기가 아니어서 통째로 사용이 가능하지 성수기였다면 어려웠을 것이다.

대형관광 버스 1대  임차 ,그리고 회사차 및 자가용 등을 이용하여  현장에 도착했으며, 사장님께서 반겨 주셨다.

도칙히지 마자 가벼운 복장으로 갈아 입고, 족구시합, 윳놀이, 병뚜껑 치기 등 다양한 운동을 했으며, 이 과정에서 한잔 식 하다 보니,얼큰하게 취해 사장님께서 설치 해주신 노래방 기기 앞에 모여

한곡씩 뽑는다. 

매일 쉬지 않고 업무에 얽메이다 보니 많은 스트레스도 있었으리라 생각하며, 오늘 하루쯤 맘껏 놀고,먹고,마시는 것에 대해 개의치 하지 않았디.
저녁식사 시간이 되어  맘 약한 울 본부장님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대단한 것도 아니고 식당에 오시는 길목 양쪽에서 스마트폰의 후래쉬를 이용하여  반짝빤짝 불빛을 이용하여 반겨 주는 것이었다.

근 36년을 회사에 근무하시고 떠나시는 본부장님을 위해 마음속으로나마 축하해 드리고,또한 떠나신 후에도 건강하게 제2의 인생을 즐기시기를 비는 마음이었다. 참여 해주신 직원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저녁 식사는  펜션과 붙여 있는 "전망대가든"(펜션주인장 부인이 운영)에서 토종으로 30마리를 준비하였고ㅡ 그외 음료,주료,과일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하였다.

저녁식사를 마치니 어느새 아홉시가 넘었다. 약속대로 귁귀가할 사람 약 50여명이 관광버스를 이용하여 귀가항하였고, 나머지 직원은 숙박이었다,

그렇디고 우리 주당 직원들이 그냥 잘리가 없고, 2차를 시작한다. 소주,맥주  할 것 없이  있는대로 마신다, 난 이미 취해 슬쩍 빠져 나와 숙소에서 콜콜, 아침이 되었나 보다, 지직원이 문을 두드린다.

숙소 건넌 전주 해장국집으로 모두 이동한다.  해장국과 해장술로 속을을 다스린다. 

집에 가잔다. 버스가 대기중이었다. 구 버스를 타타고 인천으로 귀가한다. 일요일 열시쯤 되었다.

이틀동안 큰 사고 없이 무사 귀환해서 다행이다.

펜션션 사장님 청결한 숙소, 다양한 놀거리를 준비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린다,

메디첵크 인천지부 화이팅  www.kahp.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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