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란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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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아시스펜션 작성일17-12-11 17:52 조회5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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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란 해변은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있는 해변으로 갯벌과 모래해변을 동시에 볼 수 있는 특이한 곳입니다.
물이 빠질 때는 끝없이 펼쳐지는 검은 갯벌과 아이보리빛 모래사장이 공존하는 것을 뚜렷이 볼 수 있으며 해변을 따라 울창한 소나무숲이 있는데 해변은 소나무들이 감싸고 있어 다른 해변보다 정취가 있습니다.
마시란 해변은 길이가 약 3km가량으로 용유도에서 잘 알려진 을왕리, 왕산해수욕장보다 해변이 길며, 물이 빠지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광활한 갯벌이 펼쳐집니다.

마시란 해변에서는 한국영화사를 새로 쓰게 만들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영화 "실미도"의 촬영배경지인 실미도가 보이며 해변 주위에 조개구이를 파는 포장 마차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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